(news) 오세훈 시장의 동대문구 공약 정리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이 당선되면서 후보 시절
공약했던 내용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청량리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통해
일대를 상업 중심지로 만들겠다 앞서 밝혔습니다.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연설
“청량리역은 교통의 요충지이고,
앞으로는 해운대까지 가는 KTX도 출발하는 등
동북권 교통 중심지로 더 발달할 것입니다.
청량리역을 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해서 일대
상업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전통시장과 노점상이 혼재해
낡고 오래된 이미지 또한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동대문구.

오세훈 시장은 지역 발전의 시계가 멈춰있는 듯하다며
자신이 그 변화를 이끌겠다 강조했습니다.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연설
“경동시장도 그렇고, 약령시장도 그렇고 이 근처는
지금 몇 년이 지나도 거의 10년 가까이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발전의 시계가 멈춰있는 정체된 공간같이
느껴집니다. 여러분 오세훈이 바꾸겠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후보 연설 때 밝힌 공약이
그대로 이행된다면 청량리역 일대는 지금보다
더 큰 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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