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속 오피스텔 호황, ‘청량리역 렉스프라임’ 투자자 발길 이어져

연일 계속되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속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량리역 렉스프라임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발길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청량리역 렉스프라임 광역조감도

렉스프라임 이렇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오피스텔 주변으로 생활, 문화, 여가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수 있기 때문이다.

쇼핑 문화시설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위치에 있고 다양한 상업시설과 청량리 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청량리 뉴타운 개발로 약 1만 8천여 세대 미니 신도시급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고, 청량이 인근 홍릉에 약 4천7백여 개의 일자리가 들어서 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이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수요와 청량리역을 드나들거나 인근에 재직 중인 직장인들의 수요가 풍부할 것이며 그에 따른 높은 임대 수요가 예상된다.

렉스프라임은 청량리 오피스텔 중 유일한 복층형 오피스텔로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펄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세탁기, 책상을 기본으로 스타일러, 시스템에어컨, 비데, 공기청정기를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주차 대수 156대이며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 총 287실로 구성되어 있고 호실 타입별로 A타입 234실, B타입 36실(2룸형), C타입 17실로 예정되어 있으며, 근린생활시설 48실도 함께 조성된다.

렉스프라임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속에서 임대수익 및 투자방법을 찾고 있다면 렉스프라임이 정답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상담 및 방문상담시 상세히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일간리더스경제신문(https://www.leaders.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